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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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좋은 사람 되기
저녁을 먹고 들어오는 길에 남편에게 <좋은 사람 도감>이라는 책을 소개해 줬다. 그러자 본인이 생각...
666. 아프다는 것에 관하여
인간은 고통을 통해 성장한다는 말을 진리로 여기며 살았던 시절이 있었다. 고통에는 다 이유가 있고, 이 ...
663. 완전 연소의 삶
"아악, 안 돼~" "공부하기 싫어?" "네." 말과는 다르게 입가에는 미소를 머...
찰리 브라운과 함께한 내 인생, 찰스 슐츠
사물의 즐거운 면을 보는 성격을 가진 사람은 가장 밑바닥에 있을 때, 모든 것에 아무런 희망이 없다고 느...
662. 개표 사무원 알바 후기
개표 사무원 알바 후기를 적어보겠음... 투표 마감 한 시간 전, 개표소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
661. 투표합시다
지난 대선 때 나는 투표 사무원 알바를 했었다. 새벽 5시에 가서 저녁 8시에 끝나는 강행군 일정. 당시 코...
660. 찰리 브라운처럼
병원 검진에 다녀오는 날은 기분이 썩 좋지 않다. 완치는 이미 포기한 지 오래지만, 여러가지 변수를 고려...
659. 뻘짓
남편과 다음주에 열리는 무주산골영화제에 가려고 숙소를 찾았는데 마땅한 곳이 없었다. 영화제 근처 숙소...
658. 자손단과 리박스쿨
댓글공작팀을 취재하기 위해 뉴스타파에서 '자손단'에 잠입을 시도했다. 댓글공작팀의 존재를 이...
656. 이준석
어제 글을 올리지 못한 이유는 어제 내가 했던 생각이 단 한 가지 밖에 없기 때문이었다. "이준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