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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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로드트립(1) 캐넌비치(Cannon Beach) - 태평양의 선셋 그리고 캠프파이어의 낭만이 있는 곳
캐넌비치는 포틀랜드에서 1시간 반 정도 거리에 위치한 태평양 연안의 휴양타운이다. 올림픽 국립공원의 해...
올림픽 국립공원(4) Wilderness Coast, 루비 비치와 레이크 퀴널트(feat. 미국로드트립 피크닉)
지역별로 각기 다른 매력이 있는 올림픽 국립공원의 세번째 구역, 태평양 연안의 야생 해변이다. 이 지역의...
올림픽 국립공원(2) - 레이크 크레센트(Lake Crescent)에서의 캠핑(feat. Fairholme 캠핑장)
대도시 시애틀에서 주말 여행하기 딱 좋은 곳에 위치한 이 아름다운 휴양지에서의 캠핑은 역시나 최고난이...
올림픽 국립공원(3) Ancient Forests - 호 레인포레스트(Hoh Rainforest), 우중 캠핑
올림픽국립공원의 서쪽, 태평양 연안에 인접한 호레인 포레스트. 태평양을 건너오며 엄청난 습기를 머금은 ...
올림픽 국립공원(1) - Snowy Montains, 허리케인 리지(Hurricane Ridge)
올림픽 국립공원은 미국 국립공원 중에서도 조금 특별한 곳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대표적인 미국 국립공원...
레이니어 국립공원(4) - Paradise, 글래시어와 함께 하는 트래킹(데드호스 크릭 & 스카이라인 트레일)
7월의 토요일 아침. 우리처럼 멀리서 온 관광객들 뿐 아니라 2시간 거리의 시애틀 시민들도 몰려드는 주말 ...
레이니어 국립공원(2) 미국 PNW 캠핑, 레이니어 오하나페코시 캠핑장(Ohanapecosh Campground)
이런 대자연 속에서의 캠핑이 누군가의 첫 캠핑경험이라면.... ;; 수년전 캘리포니아 요세미티에서의 캠핑 ...
레이니어 국립공원(3) - 파라다이스 인. 그리고 마멋(marmot)과 별 이야기
당초 계획은 오하나페코시 캠핑장에서 국립공원 내부의 대표적 씨닉로드인 스티븐 캐년로드(stevens-cannyo...
레이니어 국립공원(1) 선라이즈 하이킹 - 사워도우리지 트레일 to 프로즌 레이크
미국 국립공원의 '깊은 산속'에서 자주 만나는 사인, '비 베어 어웨어' 그 곳의 캠핑...
포틀랜드, 힙스러움을 즐기기엔 머물 용기가 필요하다.
킨포크 로컬 커피, 로컬 와인, 로컬 맥주 자전거, 아웃도어 내가 갖고있는 힙스터의 성지 포틀랜드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