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출처
조인폴리아
파주에 있는 조인폴리아에 다녀왔다. 길 찾기는 좀 애매해서 여기 어디 있다는 거야 하고 불평하려는 순간 ...
모자 3개
올겨울 진짜 추웠던 날. 볼이 갈라질 듯 아픈 칼바람에 바라클라바가 너무 절실했다. 마침 뜨친이 뜬 바라...
2월 봄이 오려나 봄
푹한 날씨 덕에 걷기를 다시 시작했다. 오랜만에 보는 딱따구리. 애먼 억새 줄기에 구멍을 내다 인기척에 ...
수영하다(1월 22~31)
간만에 미세 먼지가 좀 걷혔던 날. 수영하고 돌아오는 길. 주차장에서 본 구름이 이쁘다. 간만에 강변도 걷...
1월의 수영 (8~21)
토요일마다 가는 아침 자유 수영. 마치고 돌아오는 하늘엔 어느새 해가 떠올랐다. 이번 주는 어쩐 일인지 ...
2024년 다시 시작하다
2024년 해가 솟았다. 전날 내린 눈과 하늘 가득한 구름으로 어둡다 갑자기 해가 나왔다. 1월 2일 수영 - 올...
2023 마지막 수영.
오늘 수영하러 가는 길. 슬러시가 되어 있는 길. 2023년을 돌아보면 뭐 별로 한 건 없는데 수영이 있었다. ...
모자 두 개
오래전. 니트픽에서 사 놓은 두 타래의 뮤제. 굵기가 아란이어서 도무지 쓸 일이 없었다. 올겨울 갑자기 추...
나무님의 아란 스웨터
부제: 탑다운 기법으로 뜨는 한림 수직 st 스웨터 2000년쯤. 제 옆자리 앉은 동료가 제주도 사람인데 이쁜 ...
뜨개 마녀(니트 캐슬) 님의 굿바이 2023 바라클라바 함뜨
항상 연말이 되면 감사하게도 뜨개 마녀님의 무료함뜨가 시작됩니다. 이번엔 " 2023 굿바이 바라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