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출처
레이스 양말
이번 양말방의 주제는 분홍. 그리고 레이스다. 샤랄라라 한, 사랑스러운 양말을 뜨고 싶었다. 아무래도 손...
자파리여왕님의 모스테 함뜨. 3차인증
드디어 완성했다. 요즘 뜨태기였나 보다. 그런 와중에 모스테 함뜨 글이 보여 신청했다. 말 많고 탈 많았던...
6월의 운동
6월은 바빴나? 모임이 여럿이긴 했다. 친지의 집도 다녀오고, 곰배령도 다녀오고, 친구네 집들이도 가고, ...
자파리여왕님의 모스테 함뜨 2차 인증
이제 3번째 무늬단 들어갑니다. 중간에 틀린 곳이 있어 풀고 다시 뜨느라 시간이 걸렸습니다. 뜰수록 재미...
자파리여왕님의 모스테함뜨 1회인증
실 : 가지고 있던 피마코튼 콘사 바늘 : 레이스 2호 1.50cm
수영의 적은 부상
아침 산책길 예봉산 너머에서 날아올라 서쪽으로 가는 새 떼들. 어마무쌍하게 나뭇가지 엉킨 모양으로 날아...
눈부신 5월.... 그리고
어쩌면 우리나라에서도 오로라가 보일지도 모른다던 어제. 이른 저녁놀에 초승달이 이쁘게 나왔다. 5월. 울...
4월
목련 꽃그늘 아래서~ 는 갔다. 지금은 괭이눈, 애기똥풀의 시간. 아카시아도 피었다. 이렇게 멋진 신록. 도...
잊지 않아요
문
그린 풀오버
니트 캐슬의 그린 풀오버. 브이넥의 꽈백꽈백한 스웨터의 함뜨가 있었다. 날이 따뜻해지니 면실로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