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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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2 #18.
기어이 7월이 되었다. 5월 말에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을 때만 해도 7월이 까마득해 보였는데 이미 7월이 ...
울산 북구 매곡동 짬뽕전문점 신얼큰이짬뽕
울산 북구 매곡동 중식당 신얼큰이짬뽕 최근 새로 생긴 것을 발견하고 근처를 지날 때마다 궁금했는데 드디...
250630 일기
6월이 거의 다 지나갔다. 5월 말부터 꽤나 정신 없이 보내다가 6월을 얼레벌레 맞은 게 얼마 전 같은데 상...
6월 4주차 주간 독서 일지
빈곤한 독서를 하는 중이라 독서 일지를 쓰는 게 얼마나 의미있겠나 싶지만.. 오늘 일지는 지금 읽고 있는 ...
잠들기 전에 생각했나요?
요즘(이라고 해 봤자 이틀이지만) 꽤 잘 자고 있다. 사실 더 일찍 잘 수 있었는데 이제 잘 수 있어!!를 외...
피크민 근황
단상 쓰려다가 노선 틀어서 남기는 피크민 근황. 요즘은.. 피친자에서 좀 벗어난 것 같다. 아이템 없어서 ...
정성어린 손맛 부산 범어사 근처 비빔밥 맛집 봉선민들레
드디어 쓴다. 얼마 전 다녀온 가족 나들이에서 최고의 수확을 꼽으라면 주저없이 고를 수 있는 곳.. 범어사...
250623 일기
요즘 흐름은.. 하루는 어딘지 긴 것 같은데 정신 차리고 보면 주말인.. 근데 또 정신 차리면 월요일인.. 대...
6월 3주차 주간 독서 일지
주 4일제가 디폴트인 세상이 온다면 휴일 사흘 중 하루는 잠만 자고 하루는 아무것도 안 하고 하루는 책만 ...
부산의 추억
이걸 안 쓰고 있었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다. 너무나 즐거웠던 추억인데 기록 안 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