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8
출처
조동희, 『사랑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
제목에 끌려 고른 책. 프롤로그 눈발을 흩이고 옛 얘길 꺼내 아직 얼지 않았거덩 들고 오리다 _ 송창식, &l...
임진아, 『읽는 생활』
제목에 끌려서 고르게 된 책. 총 334쪽의 ebook으로 읽었다. 접어둔 페이지 할 일이 없어도 일단 만나는 게...
김규림, 『매일의 감탄력』
『아무튼, 문구』로 처음 접했던 김규림 작가님의 글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다른 책도 읽어봤다. 총...
이진영, 『신혼 엔딩』
총 226쪽의 ebook으로 읽었다. 저자 소개 언젠가 출간될 다음 책을 위해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프롤로...
조예은, 『트로피컬 나이트』
전에 작가님의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를 재밌게 봤다. 내용이 비극이라 ‘재밌다’는 표현이 적절...
이한님, 『논알콜 마음파티 : 내 마음 깨어있기』
총 75쪽의 ebook으로 읽었다. 논알콜의 매력은 취할 만한 무드와 모양을 갖추면서 정작 취하지 않는다는 데...
하미나, 『아무튼, 잠수(힘을 줘서 움켜잡을 수 없는 게 바다였다)』
읽는 내내 바다 내음이 연상되고, 잠수할 때 귓가에 들리던 '꼬로록' 소리가 생각나던 책. 총 20...
서박하, 『소비단식 일기』
총 249쪽의 ebook으로 읽었다. 단순히 소비를 줄이기 위함보다는 조금 더 현명하고 가치있는 소비를 하고 ...
오희라, 『아무튼, 타투(어쩌면 나는 나를 더 사랑하고 싶어서)』
총 151쪽의 ebook으로 읽었다. 편견에서 비롯된 차별을 없애자는 사회적 분위기가 생겨나고, 말 한마디도 ...
양다솔, 『아무튼, 친구(그들이 뿜어내는 빛과 그늘에 가려지는 것이 나는 무척 좋았다)』
총 152쪽의 ebook으로 읽었다. 그는 인생의 무작위성에 대해 알고 있었다. 삶은 개연성 없는 소설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