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4일 오후 7시 1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025.07.29

흐르는 시간을 막을 겨를은 없다. 다만 차곡차곡 쌓아놓고 조금씩 내보낼지 하릴없이 쏟아내보낼지 정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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