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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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8일 오후 7시 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다. 취직하고 국내아동에게 후원하는 것. 해서, 온전한 월급이 들어...
2016년 8월 22일 오전 0시 1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학생때만해도 단순, 무식, 긍정 세 가지 키워드만으로 살았었는데. 생각없이 인생 즐기며 살던...
2016년 8월 7일 오후 10시 5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1달간 정말 즐거웠다. 다시는 모두가 모이기 힘들 16년도 동기들과의 즐거운 시간. 그 중에서도, 각...
8월 2일 화요일
3주차 교육까지 끝나고, 본사권역 동기들과 본사 인근 권역 동기들과...
2016년 7월 17일 오후 1시 2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나는 타고난 팔자가 존재한다고 믿는다. 다만 맹신하진 않는다. 뭐랄까. 본인의 노력만 있다면&n...
2016년 7월 5일 오전 1시 2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1. 생각을 정리하는 법을 잊었다. 1차원적 사고 안에서 본질을 찌르지 못하고 허우적대는 중이다. '...
2016년 6월 27일 오후 9시 2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어쩌다 약속이나 회식이 없는 날은 집에 일찍 들어온다. 해가 중천일때 집에 돌아오...
6월 21일 화요일
근황. 동기들이랑산업안전보건법 공부하다 멘탈나감.이 사진을 필두로 이 날 사진들이 다 병맛이다. ...
6월 12일 일요일
누군가 내게 '어떻게 살 것이냐', '무엇을 위해 사느냐'라고 물어본 일이 있다.내 대답은 ...
디올 옴므 코롱
첫 월급을 탔다.동생 용돈 주고 이래저래 뜯기고.그동안 너무 사고 싶었으나돈이 없어 하염없이 바라보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