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출처
사회적 존재끼리 이건 너무하지 않나?
돈을 버는 사람들은 소유에 대한 타인의 부러움을 사기 위해 돈을 번다. 소유 자체는 그다지 기쁨을 못 준...
죽순을 먹자
대나무 숲으로 둘러쌓여 있으니 대나무 낙엽이 자꾸 쌓인다. 떨어지는 대로 놔둬도 상관없지만, 너무 많이 ...
상처 입힌 이재명 대통령
49.42%! 진보진영 대통령 중 역대 최대 득표율이라고 칭찬이 자자하다. 그러나 나는 절반만 동의한다. 1. ...
우리 장모님의 '진보적' 내란종식
한겨레신문의 메타분석 결과가 보여주듯이 '어대명'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 정도 탄탄한 추세...
가방끈 짧은 노무현, 가방끈 긴 한성안
나는 학력이 매우 높다. 오해를 불러 일으킬까 봐 '가방끈'으로 고치자. 그러나 가방끈이 길다고...
이낙연과 '교육특보' 한성안
1. 사람들은 후보의 무엇을 보고 투표하는가? 으뜸가는 항목으로 정책을 꼽는다. 틀렸다. 솔직이 페북에서 ...
진보를 지키기 위해, 권영국
오랜 민주당 페친들한텐 미안하지만, 최근 이재명으로 인해 하루 아침에 주변화되어 버린 진보의 가치를 지...
문파여, 돌아오라
누가 뭐래도 '어대명'이다. 이토록 유리한 국면에서도 이기지 못하면, 이재명은 정치 그만 둬야...
이재명의 '호텔경제학', 이준석의 '화폐수량설'
제대로 된 서평을 쓰자면, 읽은 내용을 철저히 숙독해 깔끔하게 정리해야 한다. 누가 읽지 않아도 내가 스...
'콘클라베'처럼 6.3 대선 투표하기
교황이 갑작스레 선종하자 전 세계에서 모인 추기경 118명이 '문을 걸어 잠그고' 비밀리에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