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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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
드디어 천안을 떠났다. 인프라는 별로였지만 집이 너무 좋아 계속 지내고 싶었던 곳이었다. 조용하고 창문...
모든 게 처음이었던
다른 사람들 눈에는 어떻게 보였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올해 정말 힘들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했고 ...
어딜 가든 잘할 테니까
천안에 와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 알바를 그만두게 되었다. 우리 학교는 아니지만 4학기동안 학교를 가고 근...
최선을 다해 버티기
벌써 11월이다. 2학기도 절반이나 지났고 조금 있으면 겨울이 될 것만 같다. 그동안 나는 무얼 했을까. 내 ...
언제나 다정 죽집
우신영 동화 『언제나 다정 죽집』 책을 읽기도 전에 그림만 보고 딱 생각난 이야기가 있다. 규중칠우쟁론...
건강이 최고야
엄마가 그랬다. 건강이 최고라고. 나도 알지만 생각만큼 잘 되지 않는다. 우선순위에서 계속 벗어난다. 아...
우주로 가는 계단
전수경 장편동화 『우주로 가는 계단』 어른의 시각과 아이들이 시각이 확연하게 보였다. 지수는 물리학을 ...
달 도둑 두두 씨 이야기
윤경 동화 『달 도둑 두두 씨 이야기』 처음에는 단편동화인줄 알았다. 표제작과 첫 번째 이야기간의 연결...
그냥 씨의 동물 직업 상담소
-안미란 장편동화 『그냥 씨의 동물 직업 상담소』 이번에 읽은 책은 독서 모임을 통해 이야기 나눈 책이라...
비밀 소원
김다노 동화 『비밀 소원』 나는 알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할머니와 이모랑 산다는 걸 모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