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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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 엄마는 말이야
봄나야 엄마는 말이야, 너를 만나고 나서 생활은 참 많이도 바뀌...
내려오길 참 잘했다
어느덧 세종시 생활이 3개월이 되었고 우리는 생각보다 빠르게 ...
매일 마음수련중
우는 일이 없어진 거보고는 조금은 단단해진 줄 알았는데 '그런 ...
8월 16일 수요일
적정소음과 밀도
오늘 다운 오늘
어느덧 봉안리 생활이 한달이 넘었고 우리는 매일 오늘다운 오늘을&nb...
봉안리라이프
우리는 얼마전 세종으로 내려왔고 아직 준공나기 전이라 정식으로&#...
내가 입고싶은 옷들
네번째 TDL 자료 조사하다가 내가 좋아하는 옷과 느낌들의 ...
5월의 에이루
너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은 참 소중하다. 매일 길던 짧던...
남편이 예뻐보일 때
남편에겐 미안하지만 누가 들으면 변태라고 할지 모르지만 나는 ...
지난 일요일
날이 너무 좋은 어느 일요일 마침 오랜만에 남편도 쉬는 날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