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출처
세종의 겨울 : 12월 이야기
자고 일어나보니 온 마을이 하얗던 어느 날 오랜만에 초롱이가 우리집에 놀러오기로 했다. 얼마전까지 밤잠...
약하다못해 얇아진 나는 겨울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결혼 초 마냥 어렵고 무서웠던 아들 둘을 두신 나의 시어머니는 나의 '엄마'가 되었다. 3년이 넘는 결혼생...
Un peu de paris - 01 우리의 안식주간
우여곡절 끝에 우리의 안식주간은 시작되었다. 아무래도 긴 비행시간과&nbs...
Un peu de paris - 02 파리의 둘째날
이번에는 꼭 여행 다녀와서 기억이 흐릿해지기 전에 우리를 위...
봄나를 만나기 전과 후
임신 하기 전, 봄나엄마이기도 전의 나와 비교하면 지금의 내모...
파리말고 다시 일상
오랜만에 긴 여행을 다녀온 후 다시 일상이 시작되었다. 촌스럽게도&#...
Un peu de paris 프롤로그 - 떠나기 전은 늘
떠나기 전날에는 늘 왜 이렇게 해야할 일이 많은지 홀가분하게 ...
작정하고 게으른 하루
얼마전 큰 프로젝트를 무사히 잘 마치고 모처럼 출장도 없고 ...
봄나의 첫 태동/ 하지 않아도 되었을 말과 마음
- 모두 잠든 고요한 새벽, 일찍 잠들어버린 남편과 에일이 덕분...
집의 시간
시간의 변화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우리의 세종생활에 꽤나&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