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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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가 익숙한 임산부는
D-14 봄나를 기다리며 보내는 집의 시간들. 최근의 봄나일기 중에서 몇 개만 옮겨적어보았다. ㅡ 아무리 ...
2월 이야기
@noisendensity 만사귀찮음병과 컨디션 난조 게다가 빡빡한 업무들로 핸드폰 (특히 내사랑 sns)따윈 꺼두고...
1월도 안녕
@noisendensity 늘상 하는 말이지만 참 바쁘고 정신없는 1월이었다. 부쩍 큰 봄나와 에일이와 봄을 기다리...
많이 기록하기
새해부터 다짐 중 하나는 '쓸데없는 감정소비는 줄이고 많이 기록하자' 나이가 들어갈수록 작은 것들에 큰 ...
우리의 첫겨울
지난 미팅 때 클라이언트께 선물받은 커플 캐시미아 머플러. 선물은 받자마자 해야 제 맛이니 그후 첫 외출...
마지막은 너무 소중해서
2017년이 얼마 남지 않은 날들. 마지막은 너무 소중해서 하루하루 더 의미있는 날들을 보내려 노력했다. #...
함께하는 인생이라 더없이 좋다!
어쩐지 바쁠 때 일수록 더 자주 찾게되는 블로그. 임신 후 잠이 줄어버려 혼자 깨어있는 새벽시간이나 일하...
우리의 크리스마스 이브
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는 날들이 계속되니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나보다. 어제보다는 나은 오늘을 보내지 ...
세종의 겨울 : 12월 이야기
자고 일어나보니 온 마을이 하얗던 어느 날 오랜만에 초롱이가 우리집에 놀러오기로 했다. 얼마전까지 밤잠...
약하다못해 얇아진 나는 겨울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결혼 초 마냥 어렵고 무서웠던 아들 둘을 두신 나의 시어머니는 나의 '엄마'가 되었다. 3년이 넘는 결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