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출처
너무 오랜만에 일기
거의 일년넘어 쓰는 블로그일기.... 어뜨케 지냈냐면 몸을 갈아 바쁘게 지냈다. 그동안 블로그를 하고싶었...
밀린 일상, 이제는 집에서 일하는 집순이 디자이너
지난 주 벚꽃이 지기전에 동네 벚꽃맛집들을 우리 말삼이들이랑 산책하면 벚꽃을 실컷 보았다. 그리고 스트...
프리랜서 디자이너의 2번째 일주일 벚꽃, 완연한 봄
여전히 나는 출퇴근 잘하고있고, 이것이 디자인 사무직의 삶인가 생각하며 피곤하지만 매우 규칙적인 생활...
백수 아니고 다시 일하는 프리랜서 디자이너의 1주일
3.28~4.3 우어...퇴근하고 집에 돌아가는데 "칼퇴"해서 빨리 집에가니까 너무 행복했다. 이게 사...
백수의 네번째 일주일 자유의 몸 마지막 주
월요일은 댕댕이 산책으로 시작했다. 마침 쉬기도 하고, 날씨도 아주 좋았다! 그리고 화요일은 면접 3군데 ...
백수의 세번째 일주일 자가격리 끝낸 자유의 몸 일기
3.14~3.20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자가격리를 끝냈다. 포트폴리오도 완성시키고, 나름 알차게 보냈다. 근데...
백수의 두번째 일주일 근데 이제 오미크론 확진을 살짝 곁들인...
22.3.7~3.13 백신패스 폐지 됐다고 나대다가 결국 코로나에 걸려버린 그런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다들...
백수의 첫번째 일주일
22.2.28~3.6 드디어 백수생활 시작, 사실 3월 1일까지는 직장인 같았다. 공식적인 근무는 28일까지였기 때...
연말을 준비하는 문구디자이너, 그리고 새로운계획.
연말이 다가와서, 문구는 연말이 꽃이라 열일 하고 있습니다. 회사일은 무얼해도 머릿속이 하얀데, 좋아하...
개인일로 일복터져서 회사 독립하고시풉니다
연휴때 열시미 열시미 일을 한다. 프로야근러이기때문에!! 언젠가 홀로서기해야할 때가 곧이고, 이번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