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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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24] 이렇게 더울 줄 모르고
올 여름은 6월부터 더웠다. 7월은 장마임에도 더웠고. 그래서 진짜 더위가 기다리고 있단 사실을 까먹고 있...
02. 미뤄왔던 마음
회사에 다니다보면 목표를 잃게 된다. 전에는 좋은 대학에 갈거야, 취직할거야 하는 눈 앞의 목표를 보고 ...
03.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변화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다. 평화롭던 어느 날, 이웃 팀에게 미국으로 오는 걸 지원해줄테니 오고 싶...
01. 싹트는 환상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이 블로그에 올리겠다고 약속한 수많은 여행글이 있을만큼. 유럽에 표시해둔 별표가...
00. Intro
Monthly에는 한달간의 일을 정리하기 바빠 (정확히는 음식사진만 가득하여) 새로 팠습니다! 새로운 결정을...
[Jun 2024] 내가 날 모르는 것처럼
여행으로 조금 늦은 6월 일기 여행가기 전에 써뒀는데 결국 미리 발행엔 실패했다. 안흔한 I의 날씨좋은 ...
하나씩 아파오는 나이 - 각막 스크래치
사건의 전말 여행 가기전날,,, 배드민턴을 치다가 셔틀콕에 스매시로 얼굴을 맞아버렸고 그당시 눈물이 주...
[Feb 2024] 게으르면서도 부지런했던
3월이 절반이 지나가는 중에 올리는 2월 일기 보통 출퇴근시간에 쓰는데 이상하게 생산적이기 싫었다 ㅋ ㅋ...
[Jan 2024] 우당탕탕 맞이하는 새해
자, 어서와 새해! 새해 첫곡을 골라서 들었는데 까먹었다 ㅋ 다이내믹 속에서 후회없는 결정 내릴 수 있는 ...
[Nov 2023] 올해가 가기전에 밀린 숙제 중
이번달은 뭐했는지도 모를만큼 호다닥 지나갔다. 뭔가 올해안에 해야지 했던 것과 올해 안에 봐야지 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