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1
출처
좋아하는 음악과 노래와 Drowning과 드라우닝과 애플망고
다리가 뽀각 뽀개졌다는 소리에 하나뿐인 사랑하는 사촌언니가 동그스름하니 귀여운 앵무새같은 애플망고를...
17. 효과적인 식욕감소를 위한 아빌리파이와 토파맥스정 쪼개먹기(+깁스 이슈)
안녕하세요. 무명입니다. 원래의 사이클대로라면 2월 초에 찾아와야 하는게 맞지만 그렇지 못한 사정이 제...
최근의 무명이 톺아보기: 일상편)
오늘은 최근 무명이의 일상을 준비했어요. 겹치는 사진 있을 수 있음 주의! 제가 애타게 기다리던 레이예스...
레둥이 유니폼 강림!
드디어 내게로 온 레둥이 최다안타 기념니폼+로고 캐스터네츠(?) 언제나 그렇듯 당연히 유니폼만 들어있겠...
16. 아빌리파이정 증량, 토파맥스(토피라메이트) 제형 변화와 증량! 그리고 한달 간의 체중 감소는 과연...?!
여-러-분, 안녕하세오- 무명이-에오- 유치원생 같지요? 맞아요, 유치원생 컨셉의 인사입니다. 유치원생이라...
대체 비시즌엔 뭘 했더라...?(어느 1월 비시즌의 날)
야구에 목말라있는 무명이는 당장에 야구 수혈이 필요하다. 작년, 올해 비시즌 서너달 뭐했는지 기억도 안...
15. '내성'으로 인한 메디키넷 증량, 아빌리파이정 증량. 그리고 식욕억제제...! (+식욕억제제 추가 정보)
안녕하세요, 어디선가 이 글을 읽고 계실 분들. 무명이에요. 지금 시간은 정확히 딱 새벽 6시 30분입니다. ...
[ADHD 확진자의~] 14. 몸에 생긴 확실한 변화, ‘내성’
안녕들 하셨는지요. 무명입니다. 어느새 제가 14개의 포스트나 썼다는 기가막힌 일입니다. 학창시절에 일기...
[ADHD 확진자의~] 13. 오랜만에 돌아온 무명이의 생존신고(고 뭐고 종합병원이 되어가는 중)
여러분. 안녕하세요들.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오랜만에 찾아왔으니 잠시 근황에 대해 언급할게요. 물론 약...
Preview) 선생님의 키보드와 저녁약
안녕하세요 무명이에요, 오랜만이지요. 그간의 경과가 한번에 쓰기엔 너무 많은 탓에 짤막하게 미리보기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