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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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7 계속 싸가지 없을 것
딱히 깔끔 떠는 성격은 아니다. 진짜 깔끔 떠는 사람들이 나를 보면 어떻게 그러고 사느냐 물을지도 모른다...
사서 일기_앨리 모건
추천 글을 보고 선택한 책이다. 표지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 청소년을 위한 소설인가 싶었다. 하지만 이 ...
20240202 삶은 늘 그렇듯
불과 엊그제만 해도 앞이 깜깜했다. 여기도 안 되면 어쩌지? 저기도 안 되면 어쩌지? 내가 일을 그만 둬야 ...
20240130 바다, 바다, 바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한숨 돌리고 싶을 때, 여름 휴가를 계획할 때,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떠나고 싶을 때....
20240126 이 또한 (무사히) 지나가리
갓 돌이 지난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복직했던 때가 생각난다. 겉으로 보기엔 무난하고 태평스러워 보이...
20240125 우물 속을 나오며
점심 시간, 간만에 운동복을 입었다. 몸은 여전히 천근만근이었지만 쉴 만큼 쉬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
잊기 좋은 이름_김애란
책을 읽는 동안 경직돼 있던 내 마음이 몽글몽글하게 풀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아 맞다, 세상에는 같은 현...
어금니 깨물기_김소연
다 읽지는 못했지만 인상적인 부분을 남겨본다.
20240120 휴식의 시간
몸 상태가 심히 안 좋은 관계로 오늘 남편이 독박육아... 아이 데리고 집 근처 북카페에 갔다. 나는 집에서...
20240119 피곤이 쩌든 나날들
정말 미치도록 피곤한 나날이다. 어제는 아이를 재우다가 잠들어버렸다. 씻지도 않고; 그렇담 한 8시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