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1
출처
무심을 노닐다
1. 그러고보니 요즘은 요리를 잘 안하는 군... 일단 귀찮고 시간이 많지 않기도 하고, 지난번 어버이날 맞...
여백과 리듬을 찾아서
기사단장 죽이기 읽는 중... 내가 글쓰기를 하면서 읽으니 새로운 부분들이 눈에 속속 들어온다. 어제 쥐피...
소박한 마음
1. 오늘의 모닝 커피. 작년 이맘때 그리스 다녀온 게 생각나서 산토리니에서 사온 잔에 커피를 내려봤다. ...
떠나지 않는 자리
1. 수욜까지 금욜 세션에서 다룰 그 주 과제를 미리 제출해야 해서 주말부터 화요일까지는 머리와 마음이 ...
럭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가는 길… 매번 타는 8시 반차는 우등인데, 오늘은 어인 일로 프리미엄 버스가 왔...
찾았다!
아직도 적응 안되는 빼곡한 내 스케줄 ㅋㅋㅋ 지난 주말은 어머님 생신을 맞아 대구행. 형님들하고 다같이 ...
'존 오브 인터레스트'
울 튜터샘이 추천해 준 영화. 인생작이라고 하셔서 궁금해서 봤다. 대강 내용은 아우슈비스 강제수용소에서...
hi leon!
언제 샀는지 기억도 안 나는 키플링 노트북가방. 최소 10년은 넘은 건 확실하다. 지난 주에 비 많이 오던 ...
게으름 이슈
김성철 교수님 영상을 다시 보기하고 있는데, 뭔가 지금 글쓰기 하면서 느끼는 점들과 맞닿으니 시너지가 ...
데굴데굴
1. 1독에 이어 2독을 마치니 로드클래식을 중심으로 한 이번 글쓰기 아카데미에서 일견 쌩뚱맞아 보였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