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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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 G들, 밝은미래, 초등 전학년 두루 읽기 좋은 동화책
초등학생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읽기 좋은 동화책 한 권을 소개합니다. 아무 책이나 재미있게 잘 읽...
우리집 초등 삼형제의 놀이 스케일, 아이들의 놀이 욕구 채워주기, 늘어난 부부 타임
대통령 선거 당일, 휴일임에도 일찍 일어난 아이들은 눈 뜨자마자 보드게임 시작. (정리 안 된 집은 눈 감...
책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의 재미에 빠지게 돕는 법, 6학년 아이들을 사로잡은 책들
* 먼저 읽으면 좋은 글 * 기대했던 것과 완전히 달라서 적잖이 당황스러웠던 6학년의 첫날. 스마트폰의 등...
대통령선거 사전 투표, 선거 전 읽기 좋은 그림책, 그 소문 들었어?
오늘은 제 21대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모두 투표 하셨거나 곧 하실 예정이겠지요? 저는 목요일 퇴근 후 달...
5월을 보내며, 먹고 놀고 웃고 사랑하며 보낸 이야기, 평온한 일상에 감사
2주가 넘도록 블로그에 글 한 편 남기지 못했네요. 블로그를 이렇게 오래 쉬어본 게 얼마만인지..^^;; 그간...
다시 일상, 서울 여행 계획, 39도스콘 경복궁 달리기 벙개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며 보냈던 시간은 어떻게든 흘러갔고 다시 평소와 같은 일상이 찾아왔습...
항생제 처방률 확인법, 둘째도 B형 독감 확진, 타미플루와 페라미플루, 막내의 감동 편지
우리 둘째, 어제도 새벽에 열이 많이 올랐으나 해열제로 열이 잘 잡히고 아침에 컨디션도 좋아 마음 놓고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B형 독감 그 후, 본죽 신선감태 홍게새우죽, 둘째 고열
첫째는 지난 월요일부터 시작된 B형 독감으로 일주일간 꼬박 열을 내고 드디어 회복을 했습니다. 근 이틀...
[6년 전 오늘] 삼형제 아픔 도돌이표 :: <인생>책을 읽으며, 그래도 함께 있음이 진정 행복인 것을
지난 글을 읽으며, 나에게 책이 없었다면 정말 어쩔뻔 했나, 내가 과연 이 마음으로 육아를 할 수 있었을까...
교사도 학생도 행복해지는 법, 교실에서 힘 덜어내기의 기술
6학년 친구들을 처음 만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학기의 절반이 지나갔네요. 3월은 고군분투의 달,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