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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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기분 전환
아이폰 16 프로로 갈아탈까 며칠 고민하다가, 그 돈이면 내년에 갈 산티아고 순례길의 비행기 표를 살 수 ...
채변봉투의 기억
아침(11시 10분)에 일어나 날씨가 맑은 걸 보고 배터리와 전구를 들고 내려갔다. 두 개 교체에 소요 시간 5...
왜 살이 빠질까?
예전에도 비슷한 글을 한 번 쓴 적이 있는데 기억의 환기 차원에서 그리고 어제 삭센다 이야기를 잠깐 했더...
존재의 이유
만사가 귀찮아서 음악 틀어놓고 멍하니 앉아있다가 간만에 이웃 블로거들의 글을 보니 ‘지렁이의 날’이란...
살 빠지고 나서 좋아진 점
한동안 하루에 1kg씩 빠질 정도로 살이 너무 빠져서 걱정아닌 걱정을 했는데 요즘에는 이 정도면 적정 체중...
또 하나의 퀘스트 수행
“오늘 머리하러 그 동네 나가는데 점심 같이 먹을까?” “몇 시 예약인데?” “내가 예약이 어딨냐? 그냥 ...
폐쇄병동 이야기 시리즈를 올리는 이유
이 글은 모두 함께 읽고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에 프리미엄콘텐츠와 블로그에 동시에 올립니다. 담...
폐쇄병동 이야기: 폐쇄병동의 환자들
어제 프리미엄 콘텐츠에 올린 글입니다. 오늘은 비가 오네요. 사람들이 프로포폴에 빠지는 이유는 간단합니...
일상의 행복
오늘은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정기 검진이 있는 날. 운전하기도 싫고, 아침부터 지하철에서 부대낄 자신이...
폐쇄병동 이야기: 폐쇄병동의 하루
폐쇄병동의 하루는 아침 7시 30분에 아침 식사로 시작되지만 저처럼 밤에 대여섯 번씩 깨는 사람은 5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