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출처
땡스기빙 2022 + <헤어질 결심>
목금토일의 땡스기빙 연휴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원래 늘 돌아오는 주말에 이틀만 더 쉬는건데 엄청난 ...
이사/ 인테리어
법적으로 성인이 된 뒤에 내가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고 느낀 순간은 여러번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이번 집...
새옹지마
이렇게 블로그에 돌아오다니 상태가 많이 좋아졌나보다 ㅎㅎ 그동안 마음과 몸이 아팠었다. 살림은 물론이...
바쁨
# 정말 너무너무 바쁜 한 주가 지나갔다. 오랜만에 하루에 13시간씩 찍으니 진짜 정신 못차리겠다 ㅜㅜ 상...
바쁜 3월
# 바쁜 요즘. 꼭 일 때문이라기보단 private life와 일의 합작이지만...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
음악, 운동, 독서 기록
# 나는 정말 기동성이 떨어지는 인간이다. 일단 구제불능의 길치이고 (하지만 놀랍게도 내 친한 친구들 사...
I need ammunition, not a ride.
언젠가 내가 죽는 꿈을 꾸었다. 나는 꿈에서 내가 죽은걸 인지하고 있었고, 나의 죽음을 슬퍼하는 가족들의...
쩝쩝박사 집밥일기
진짜 청개구리인게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먹고싶은 음식, 하고싶은 요리가 점점 더 많이 생겨난다. ...
어떤 나무들은 -최승자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 내쪽에서 친해지고 싶었으나 그편에서 나에게 관심이 딱히 없어 친해지지 못한 친구...
크리스마스 홈파티 2021
까먹기 전에 써보는 이브/ 크리스마스 기록. 급한 이멜 체크하고 장 보러 출격! 장 본거 냉장고에 정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