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2025.08.03

제목에 창녀라는 단어 때문에 참 외설적이게 보이는데, 차마 전혀 그렇지 않다고는 말 못 하겠다. 제목처럼...
#마르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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