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출처
다들 집에 이런 책장 하나쯤은 있는 거죠?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한 지는 5년째입니다. 종이 책을 선호하지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이북...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책을 읽고 느끼는 바는 각자 다르다. 정답이 없다. 리뷰에 무슨 정답이 있을까. 이는 독자의 지적 깊이도, ...
지하로부터의 수기 - 도스토옙스키
나는 아픈 인간이다. 나는 심술궂은 인간이다. 나란 인간은 통 매력이 없다. 내 생각에 나는 간이 아픈 것 ...
퀸의 대각선 - 베르나르 베르베르
베르나르의 소설이라면 안 볼 이유가 없다. 읽자마자 집중하게 만드는, 언제나 그렇듯 호기심 가득 찬 이야...
남자는 강해야 한다.
남자는 강해져야 합니다. 같은 남자가 봐도 강한 남자를 보면 멋있죠. 여자도 강한 남자를 원하고요. 여기...
gpt 그거 빛 좋은 개살구입니다.
국민학교 시절, 그러니깐 초딩 시절 학교에서 위인 전기를 읽고 독후감을 쓰라는 숙제가 있었다. 나는 집에...
12가지 인생의 법칙 - 조던 피터슨
벌써 세 번째 읽은 책이다. 처음 읽었을 때가, 2018년 그러니깐 첫째 딸아이가 중2 때였다. 그때만 생각하...
건강 이야기,
큰아버지는 폐암으로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3년째 항암치료받고 계신다. 3년 전 그러니깐 아버지가 암 판정...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제목에 창녀라는 단어 때문에 참 외설적이게 보이는데, 차마 전혀 그렇지 않다고는 말 못 하겠다. 제목처럼...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바로 직전에 읽었던, 마르케스의 유작 <8월에 만나요>는 적지 않은 실망감을 준 작품이었다. 내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