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출처
달까지 가자
뭔가 SF소설 느낌인 표지 근데?!? 이거 실화 아니냐구요 언러키 스타트업 재질의 책이었다 언러키는 소기...
초조한 마음
연민일까 사랑일까 사랑은 왜 알면 알 수 록 어려울까 어쩌면 살아가면서 사랑을 끝까지 모르고 죽을 수 있...
2인조
이 책의 내용은 딱 나미야잡화점의 한국 버전이었다 홍학의 자리를 봤다면 다 아는 작가의 책이길래 빌렸는...
1️⃣1️⃣ Autumn or Winter
말도 안되는 일이 생겼다 벌써 11월이 끝났다고?! 분명 엊그제 10월이 끝났는데 말도 안된다 가을도 아직 ...
카피캣 식당
언젠가 여유롭게 교보문구를 활보하던 시절에 찍어뒀던 책이었다 몇 장 넘기지 않아도 알 수 있었던 유잼의...
꿰맨 눈의 마을
제목 보고 유추할 수 없었던 책 그저 작가만 보고 독특할거란 생각으로 빌린 책이다 이 세상에 ‘정상인’...
약속하건대, 분명 좋아질 거예요
나는 가끔 시들을 읽을 때가 종종있다 자극적인 소설들만 보다가 다시 책을 새롭게 보고싶을때 이따금 시집...
입속 지느러미
믿고보는 조예은 작가의 책 이번에는 또 어떤 내용으로 나의 상상력을 자극할까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처음...
사랑이 필요했던 달
말 많고 탈 많았던 이번달 사실 너무너무 쓰기 싫었지만 그래도 해야죠 이번년은 채워야죠 쌀쌀하면서도 시...
한국이 싫어서
익숙한 제목에 이끌려 빌린 책 어쩌면 살면서 한번쯤은 생각했던 이민을 다룬 책이다 이 책의 화자는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