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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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겨울
어느새 찾아온 봄, 나에게 이르게 찾아온 서울의 겨울은 9월부터였다 매섭디 매섭고, 시리고 추운 스물 다...
다시 안개_이정하
막상 달려가 보면 너는 어디에도 없었다 언제나 나는 한 발 늦었다 움직이지 마 내 생애를 걸고 너를 지명 ...
도파민형 인간
요즘 나의 관심사 = 도파민 터지는 일 일상의 패턴들이 너무나 지루하게 느껴져서 자꾸만 삶에서 자...
인간실격
인간실격ㅜㅜ 짐승합격!!!! 이 밈으로만 생각하고 한번도 읽어볼 생각을 안했었는데 옒씌의 강력 추천으로 ...
2024 마지막 이야기
12월 첫 날부터 일요일이라니 완전 럭키쏭하잖아?! 와웅 떡이랑 수건 주는 이 교회 어떤대. 나랑 같이 다니...
사랑 후에 오는 것들
간만에 너무 보고싶었던 영화가 생겼었다 평소에 영상을 잘 보지 않아서 보겠노라 마음만 먹고는 그저 잊고...
달까지 가자
뭔가 SF소설 느낌인 표지 근데?!? 이거 실화 아니냐구요 언러키 스타트업 재질의 책이었다 언러키는 소기...
초조한 마음
연민일까 사랑일까 사랑은 왜 알면 알 수 록 어려울까 어쩌면 살아가면서 사랑을 끝까지 모르고 죽을 수 있...
2인조
이 책의 내용은 딱 나미야잡화점의 한국 버전이었다 홍학의 자리를 봤다면 다 아는 작가의 책이길래 빌렸는...
1️⃣1️⃣ Autumn or Winter
말도 안되는 일이 생겼다 벌써 11월이 끝났다고?! 분명 엊그제 10월이 끝났는데 말도 안된다 가을도 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