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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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 쇼펜하우어를 읽게 됐다. (잠들기 전에 읽는 쇼펜하우어)
● 2025.7.28.(월) ● 날 씨 : 연일 무더위를 갱신하는 느낌. 싼크림 안바르고 10분 밖에 나왔다왔는데 얼...
한 권 책이지만 한 다발 꽃 <부케북> 시리즈
한 주의 시작, 오늘은 몰리 해치의 <부케북> 시리즈로 열어갑니다. 디자이너이자 도예가인 몰리 해치...
쇼펜하우어가 말한, 삶에서 가장 큰 열매를 맺게 해주는 3가지
쇼펜하우어가 말한, 삶에서 가장 큰 열매를 맺게 해주는 3가지 1. 풍부한 지성 지성은 그냥 갖게 되는 게 ...
[책 리뷰]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나이 마흔. 보통 이 시기쯤 되면 인생의 중간 점검을 하게 됨. 직장도 오래 다녔고, 아이도 어느 정도 자람...
캐릭터 설정을 위해 질문해도 될까요.
승차장에 사람들은 멀찌감치 떨어져 한두 명 있었고 다음 열차는 십여 분 정도 기다려야 했다. 핸드폰을 꺼...
목욕탕 티켓
엘리베이터는 2층을 지나 고층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남편과 나, 아이는 1층 엘리베이터 앞에 섰다. 우리는...
고흐전시 2024
예술의 전당에서 고흐 전시를 한다. 네이버 예약 :: 불멸의 화가 반 고흐 토요일 점심때라 사람이 무척 많...
백 권 아니 백편 읽기를 마치며
10월 말까지 백 권 읽기를 마쳤다. 사실 백 권이 아니라 백 편이다. 장편소설에서 짧은 단편소설로 바뀌었...
알렉스 카츠 2024년 전시 감상
지난달에 알렉스 카츠 전시회에 다녀왔다. 인스타에 몇몇 해외 작가들의 그림에 해시태그로 호크니와 함께 ...
인스타 그림
'아우 짜증 나.' 그 그림을 처음 봤을 때 처음 든 생각은 짜증이었다. '이건 타고난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