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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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책을 왜 읽는 거니, 독서를 삶과 연결하지 못하는 나를 성찰하며.
주변에 고맙다거나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인지, 못하는 것인지 여튼 내 상식 수준에서는 그 표현을 ...
오늘의 착장
올해 만만한 복장이 되어버렸다. 해마다 유독 손이가는 착장이 있는데 올해는 이 착장. 좀 지겨워지려고도 ...
조이 잠옷 선물 오르시떼 F126 베베루이아이 반소매 상하
조이 잠옷 선물 오르시떼 F126 베베루이아이 반소매 상하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605회에...
프레피 만년필: 가성비 좋은 줄 알았는데,
내가 물건을 정히 사용하지 못해서 그런가 구매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많이 망가졌다. 금이 많이 가서, 이...
미리 뽑아보는 타로: 내일 나의 하루는,
요 며칠간은 또 이렇게 입다물고 일해야하는 장인, 소작농 카드가 자주 나오네. 아침나절에는 입다물고 일...
내가 뽑는 타로: 오늘 나의 하루는,
아침에 뽑아보았다. 와우, 카드 아름답다. 이런 날, 어떤 날이지? 능력과 풍요의 끝판왕인데.. 어찌됐든 오...
근래 몆년간 입지 않았던 상의를 입어보았다. 새로운 기분이군. 오늘은 드롭형 이어링도 착용함. 난리났네.
사봄: 스타벅스 캡슐 커피(크리미 바닐라)
요건 실패다. 얼마전 구입했던 카라멜 향에 너무 만족했어서 이것도 구매해봤는데, 재구매 안할 예정. 향이...
늦게 일어났다. 5시 20분. 이사한 후로, 이 집에서는 며칠간 이렇게 평소보다 늦게 기상. 내 아침 루틴을 ...
성경 읽기
찬찬히, 천천히 급하지 않게, 여유있게 창세기부터 읽고 있다. 코로나 시기부터 냉담하고 있고, 그때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