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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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 공간 분리형 폴딩도어 서진토스템에 맡겼어요
안녕하세요 ~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 폴딩도어 서진토스템입니다 병풍처럼 2짝문씩 문을 접었다 펴...
브루미즈 키즈카페 평촌 뉴코아점(feat. 경기패스)
벌써 올해도 절반이 갔다. 시간이 너무나 빠르다... 곧 둘째가 태어나면 올해는 그냥 후딱 가겠지? 월말이 ...
일의 의미, 일가정양립
힘든 한 주 였다. 월-목에 강의가 계속 있어서 새벽에 기상해서(5시-6시 사이) 차를 몰고 서울에 갔다가 아...
조너선 하이트, 나쁜 교육
'나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라고 쓰려다 문득, 나는 정말 책 읽는 것을 좋아할까라는 생각이 ...
벽 보고 서 있어, 나가.
내가 옛날에 아이를 키워본건 아니니 직접적 비교는 어렵지만, 요즘이 아이 키우기 더 어려운 것 맞는 듯 ...
오월의 곤드레
임산부인 아내와 집밥을 많이 먹어야 하는데, 날이 더워서 집에서 불켜기가 싫은 것도 그렇고 둘째가 태어...
갈지자(之)인생
연락을 받는 건 늘 아이와 함께 있을 때다. 내 상황과 비교되어 현타가 두배로 오게 되는데, 곰곰 생각해보...
명동 중국집 - 행화촌
르메르디앙에서 빙수를 먹고 원래는 냉면을 먹으러 가려는 생각이었는데, 3시간 주차를 넣어주는데 빙수만 ...
가성비 호텔 빙수를 찾아 -르메르디앙 르미에르
엠버서더 풀만의 체리빙수가 만족스러웠던 와이프는 체리빙수를 어제까지 판다고 했더니 한 번 더 가볼까? ...
올라타파스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자꾸 수정 요구를 해서 나를 괴롭혔던 업무의 결과물을 찾으러 평촌에 가는길에 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