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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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일상 - 엄마의 평일 루틴
어릴때부터 초저녁잠이 많았던 나는 9시를 못 넘기고 잠이 들곤했다. 20대까진 잠을 이겨가면서 새벽 서너...
호주 초등학교 생활 - 1학년을 마치며...
남편과 나 그리고 아이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무탈하게 지낸 2024년 . 우리는 12월의 한가운데 있고 돌아...
호주생활 - 호주사람들? 미담
내가 사는 곳은 멜버른이고 현재 호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잉글랜드, 아일랜드,아시아,유럽,미...
멜버른 근교 여행 - 모닝턴 패닌슐라 당일치기 추천 코스
모닝턴 패닌슐라는 야외온천으로도 유명하지만 야라밸리와 더불어 와이너리가 즐비해 있는 곳이며 아름다운...
호주 방학 - 여름방학 계획세우기
12월 20일 , 약 2주 후면 1년 중 가장 긴 여름방학이다. 지난 봄방학때 한국에 미리 방문했기떄문에 이번 ...
호주 초등학교 생활 - school colour fun run
오늘 아이 학교에서는 재미있는 이벤트가 열렸다. 2년에 한번씩 진행하고있다는 “스쿨 컬러 펀 런” 이 이...
영어의 힘
나는 한국에서만 살건데 왜 영어를 배워야하는건가, 나는 외국에 안나갈건데? Ai가 있고 번역기 돌리면 된...
호주문화 - 호주 어린이들은 몇시에 잘까 ?
내가 아는 모든 엄마들을 직접 인터뷰해 본 바로는 학교의 거의 모든 어린이이 저녁 7시쯤 침대로 가서 잘 ...
멜버른 아이와 갈만한곳 - 실내놀이터
서울에도 다양하고 시설좋은 키즈카페가 참 많아서 야외활동이 쉽지않은 날엔 아이와 종종 가곤 했었는데 ...
호주 생활 채소, 과일 이야기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뚜렷하진 않지만 내가 사는 멜버른도 봄 ,여름,가을,겨울이 있다. 사계절을 겪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