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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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기행문3 와나카편
드디어 마지막 뉴질랜드 마지막 우리의 이야기 잊혀질까싶어 부랴부랴 쓰고 있는 이 기행문에 오늘 마침표...
뉴질랜드 남섬 기행문 2 밀포드사운드편
테아누에서 밀포드로 아침일찍 출발하던 중 추적추적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미러레이크 입구에 커피밴이 보...
뉴질랜드 남섬 기행문 1. 퀸즈타운
이 글은 미래에 기억이 희미해질 나를 위한 순수 기행문에 가깝기때문에 숙박,식당,예매에 관련한 정보는 ...
결혼생활 - 사이 좋은 부부는 xx 한다.
전쟁에 나갈때 한번 기도하라 바다에 나갈때 두번 기도하라 결혼할때 세번 기도하라 러시아 속담 올해 4월...
2025년 호주오픈 - 전세계 테친자들의 축제
지난주 토요일 오프닝위크가 끝났고 어제부터 1Round가 시작되어 가족들과 멜버른파크에 다녀왔다. 10시부...
호주 생활 1년 7개월차 , 엄마 영어와 테니스 진행상황
멜버른이 호주의 어떤주에 붙어있는 도시인지도 모를정도로 호주에 대해 무지했던 나. 이곳에 온 목적이나 ...
호주 초등학교 여름방학 - 내 마음을 들킨날
12월 21부터 시작된 아이의 여름방학이 /13 지나가고있다 .2주간 멜버른은 한여름이 되었고 어제까지 30 -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가족들과 함께한 호주 생활을 기록하면서 어느때보다 현재에 집중하는 삶을 귀하게 여기고있다. 우리는 다...
2024년 호주 크리스마스 - 썸머 크리스마스
서구권 나라들은 크리스마스가 가족들이 모이는 대명절이다보니 떠날 사람들은 이미 다 떠나고 동네가 조용...
호주 초등학교 생활 - 집에서 플레이 데이트
아이가 기관생활을 하면서부터 내 손님보다 아이 친구들이 우리집에 더 많이 놀러 오고 있다. 육아동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