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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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마블 히어로’ 입은 김광현, 전 구단 상대 승리 노렸지만…
마블 히어로의 기운을 받은 '에이스' 김광현(34·SSG 랜더스)이 호투했지만 승리는 따내지 못...
인천 김도혁, 강한 압박이 만들어낸 ‘추가골’
김도혁(30·인천 유나이티드)이 강한 압박으로 짜릿한 승리에 기여했다. 김도혁은 지난 27일 인천 축구전용...
인천 에르난데스, ‘1671일’ 만에 승리이끈 멀티골!
에르난데스(23·인천 유나이티드)가 무고사가 떠난 공백을 훌륭히 메우고 있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13일 인...
충암고 김동헌, ‘캡틴의 눈물 투혼’
김동헌(18∙충암고)이 햄스트링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김동헌은 지난 25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청...
유신고 조영우, ‘좌완 최대어’ 우수투수상
조영우(18∙유신고)가 청룡기 전경기에 출전하며 우승을 이끌었다. 조영우는 지난 25일 목동야구장에서 열...
유신고 우승!! MVP 박시원
박시원(18∙유신고)이 결승전에서도 맹활약하며 우승을 이끌었다. 박시원은 지난 25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경남고 신영우, 유망주 저도 있습니다
고교야구 유망주 신영우(18·경남고)가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신영우는 지난 20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
충암고 변건우, 마운드서 점프
변건우(17∙충암고)가 심준석(덕수고)과의 맞대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변건우는 지난 4일 목동구장에...
충암고 김동헌, '잘 치는 포수입니다'
김동헌(18∙충암고)이 맹타를 휘둘렀다. 김동헌은 지난 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덕수고와의 2022 고교...
고교 최대어 덕수고 심준석, 아직은 예열 중…
올해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최대어라 손꼽히는 심준석(18·덕수고)이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내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