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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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변호사 이야기] 테슬라 구입기 (feat. full self driving FSD 자율주행)
차를 산거는 육아이야기인지 변호사이야기인지 고민이 되었는데 결국 출퇴근 때문에 구입했으니 여기가 맞...
[미국에서 임신/출산/육아 이야기] 11월 & 12월
11월에 너무 바빴다. 할로윈밤부터 밤을 샜는데 땡스기빙 직전에 클로징 한 딜이 있어서 정말 너무 힘들었...
[美 변호사 이야기] 로펌 파트너
2015년 여름 처음 회사랑 인터뷰 보고 2016년에 썸머하고 오퍼 받아서 2017년 9월부터 일을 시작했다. 그리...
[미국에서 임신/출산/육아 이야기] D+281, 9개월 아기 + 돌준맘
아기가 엄마 뱃속에 280일 있는다고 해서 280일이라는 앱도 있는데 애기가 태어나 280일이 되었다. 뭔가 사...
[미국에서 임신/출산/육아 이야기] Kiwico 애기 장난감 키위코
Lovevery 가 두달에 한번씩 오는데 Kiwico를 하면 장난감이 매달 올 수 있을것 같애서 구독을 하나 더 시...
[미국에서 임신/출산/육아 이야기] 265일 드디어 밥솥 이유식 (ft. 퍼기 칸막이)
애기 낳고 나서 변한점 - 마음먹고 실행에 옮기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애기만 돌보면 또 다를 ...
[美 변호사 이야기] 10월
요즘 너무너무 바쁨이슈로 쓰고싶은 글은 많지만 쓰지 못하는 지경이다. 10월31일이 어쏘 한해가 끝나기 때...
[미국에서 임신/출산/육아 이야기] 최근 육아 근황
D+241 <먹는거> 벌써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워낙 분유 먹는걸 싫어하는 편이라 분/이/분/이/분 을...
[美 변호사 이야기] 출장와 잠시 짬내어 적어보는 글
출장와서 잠시 짬내어 몇자 적어본다. 사실 소송 안하는 변호사가 출장갈 일이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다. ...
[미국에서 임신/출산/육아 이야기] 그냥 주절주절
Labor day weekend 직전에 pencils down 되었던 딜이 갑자기 되살아나서 정신이 없었다. 그 와중에 프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