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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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 100퍼센트의 휴식, 친구들과 함께 놀면서 쉬기
박상영 작가님은 직장 생활과 소설가로서의 삶을 병행해 가면서 '번아웃' 상태에 놓이게 되고 불...
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 생후배선 덕분에 우리와 세계는 연결된다
우리는 환경으로부터 끊임없이 영향을 받는다. 외부에서 주어진 자극을 해석하면서 뇌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고요한 포옹, 박연준 시인의 산문집에서 배운 '나로 살기'
나는 시인들의 산문집이 참 좋다. 어느 날 김소연 시인의 『마음 사전』을 읽고 퀴퀴했던 마음이 맑게 갠 ...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 박상영 작가의 다이어트 일기 연재 단행본
박상영 작가님은 야간 식이 증후군 때문에 쌓인 스트레스를 밤에 먹어서 해결하느라 체중이 증가했다. 이 ...
대성당, 은유를 촘촘하게 쌓아올린 단편집
나는 이전에 『대성당』을 읽은 적이 있다. 그러나 과거의 독서에서 나는 『대성당』의 상징을 이해하지 않...
나인, 나무가 들려준 이야기
소설 『나인』의 제목은 주인공 이름이다. 고등학생 나인은 어느 날 손톱 밑에서 자란 새싹을 발견한다. 사...
스노볼, 전시된 '나'를 소비하는 불평등한 디스토피아
제 1회 창비×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 장르문학상 대상으로 선정되기도 한 『스노볼』을 읽었다. 영어덜트 문...
사라진 것들, 지나가버린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순간들을 바라보면서
앤드루 포터의 신간 소설 『사라진 것들』을 읽었다.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을 읽고 강렬한 인상을 받...
너는 나다, 2010년대 청년 전태일의 이야기
『전태일 평전』을 읽고 인상 깊어서 관련 다른 책들을 찾다가 알게 되었다. 여러 저자와 출판사가 협업하...
이토록 평범한 미래, 쓸쓸하지만 사랑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버텨내기
김연수 작가님의 단편 소설을 읽었다. 각 단편들은 가을의 느낌을 연상시킨다. 찬란하게 타올랐던 여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