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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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때려치우고 동네 북카페 차렸습니다 / 쑬딴
에세이를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서점을 하는 사람이 쓴 에세이를 좋아한다. 얼마나 책이 좋으면 북카페를 ...
다정소감 / 김혼비
만화책 보듯이 웃음이 터져나왔다. 맥주를 마시며 책을 읽는데 이런 게 행복이구나 싶었다. 김혼비 작가님 ...
호수의 일 / 이현
푸른 사자 와니니의 작가 이현님이 쓰신 청소년 성장소설 오랜만에 정말 괜찮은 청소년 소설을 만났다. 감...
가녀장의 시대 / 이슬아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고 단숨에 완독한 책이 얼마만인가 누구나 읽었으면 좋겠다. TV를 틀면 이런 드라...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 박경리
사람의 됨됨이 사람 됨됨이에 따라 사는 세상도 달라진다 후한 사람은 늘 성취감을 맛보지만 인색한 사람은...
우리는 영국에서 일 년 동안 살기로 했다 / 석경아
요즘 내 즐거움은 에어비엔비로 숙소 둘러보고 스카이스캐너로 항공권 검색하기 그러면서 틈틈히 여행 유튜...
마음 / 나쓰메 소세키
1914년 얼마 전 읽었던 이디스 워튼의 여름이랑 비슷한 시기에 나온 책이라 흥미로웠다. 영국에서 채리티가...
작은 것들의 신 / 아룬다티 로이
북적북적 책 모임 6월의 책 너무 힘들게 읽은 책이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책이다. 5월에 읽기 시작해서 ...
46살 지구 여인
마흔여섯 살의 여인. 지구가 현재의 모습처럼 되기까지는 '지구 여인'의 평생이 걸렸다. 바다가 ...
여행할 땐, 책 / 김남희
내가 좋아하는 두 가지 여행과 책 이보다 흥미로운 책이 또 있을까.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는데 소장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