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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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글쓰기] 7월 22일
집중호우 올해 장마는 참으로 신기하게 비가 내립니다. 사무실은 노원인데, 노원은 하늘이 뚫린것 처럼 오...
[10분 글쓰기]7월 22일
오늘은 이발을 하였습니다. 원래 20대 후반 30대 초반 디자이너 샘들이 3명이 있던 샵에 두분이 그만 두었...
[10분 글쓰기] 7월 20일
오늘은 본가에서 저녁을 먹는데, 창문에 말벌이 날아다니길래 뭔가 해서 자세히 관찰을 했습니다. 본가는 ...
[10분 글쓰기] 7월 19일
오늘부터 짧게 10분 타이머를 키고 아마도 매일 글을 써볼까 합니다. 오늘은 금요일 퇴근하고, 넷플릭스 &#...
[내적 글쓰기] 7월 18일
거의 2주~ 3주만에 다시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내적 글쓰기를 통해서, 스트레스나 고민들을 정...
드디어 차를 업어왔습니다.
3주간의 뚜벅이 영업 끝에 3주간의 오랜 고민 끝에. 어쩌면 스파크를 폐차한지 작년 부터, 거의 1년의 고민...
[6월 리뷰]...?
핑계를 먼저 대야겠습니다. 6월은 17일 부터 폭영에 17000보 이상을 걸으며,,, 차 없이 영업을 하였습니다....
[15분 글쓰기]6월 30일
올해도 절반이 지나갑니다. 올해 1월 1일에 시작했던 초사고 글쓰기로 만든 매일 글쓰는 습관도 한풀꺾였습...
디올은 예뻤고, 에르메스는 남았다 – 명품 기저귀가방 3종 비교 (ft. 비비안웨스트우드 패딩백)
아기 낳고 외출이 늘어나면서, 명품 가방 세 개를 기저귀가방으로 실사용해봤어요. 지인이 선물해준 에르메...
석남동 이자카야 [타키] 원조 이자카야 맛집 (또또또또간 하이볼 맛집)
안녕하세요~ 예꾸입니다! 오늘은 제가 정말 애정하는 맛집 ㅎㅎ 벌써 몇번을 간 지 모르겠는 이자카야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