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출처
[287] 여자 주인공들
[각 시대의 여성들의 서사. 그것은 우리의 이야기.] 1960년대부터 2020년의 등장했던 여자 주인공들에 대해...
알라딘
[화려한 의상, 양탄자 장면은 가히 최고. 김준수의 귀여움과 멋짐은 어디까지일까?] 지난 1월 구정에 보고 ...
[285] 일론 머스크 플랜 3
[남들이 가는 길을 가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간 한 사람이 이룬 변화들.] 북마스터 미션 책으로 읽게 된 일...
[284] 룩 어게인: 변화를 만드는 힘
[탈습관화. 지금 이 시기에 가장 필요한 것. 당연한 것들을 당연하지 않게 바라보게 만든다.] 넛지로 유명...
지킬앤하이드
[2024년 최고의 마지막 선물] 지킬앤하이드는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게다가 홍광호님이라 티켓팅은 시도조...
[283] 꿀잠 선물 가게
[읽는 내내 포근한 장작 냄새와 은은한 달빛, 달콤한 꿀차가 함께한 소설.] 추운 겨울과 잘 어울리는 꿀잠 ...
[282] 짝사랑 중입니다
[짝사랑은 정말 처절하고 찌질하고 괴로운 거다. 쌍방 사랑은 우연이 아닌 노력과 행운이다.] 프로 짝사랑...
[281] 타오
[나비의 날개가 태풍을 만드는 것처럼 3학점이 만든 어마한 비극과 죄책감.] 아무 실마리가 없는 연쇄 범죄...
[280] AI 2025 트렌드& 활용백과
[AI의 길라잡이. 낯선 변화에 반감이 들 때 이 책을 통해 거부감없이 쉽게 시작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
[279] 슈퍼리그
[죽음을 거두어 간다는 것에서 어찌보면 천사와 같은 존재가 아닐까?] 모두가 꿈꾸는 대기업의 감춰진 악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