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출처
2025-17,18,19 미망 1,2,3
박완서 님 소설 미망은 아주 오래전 드라마로 본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다 기억나진 않지만, 배우 채시라 ...
2025-16 타운 하우스
넷플리스를 왜 봐요? 책이 더 재밌어요!! 하면서 추천받은 책 중 한 권 타운하우스를 읽었습니다. 타운하우...
포인트 주기 좋은 셀린느 트리옹프 벨트 25mm
안녕하세요 샤넬오픈런입니다 평소 룩에 뭔가 살짝 심심하다 싶을 때, 액세서리 하나로 분위기 확 바뀌는 ...
2025-15 이반 일리치의 죽음
업무상의 기쁨은 자존심의 기쁨이었고 사회생활의 기쁨은 허영심의 기쁨이었다. 150년 전쯤이나 요즘이나 ...
2025-14 타운하우스
정말 오랫만에 가볍게 한편의 드라마 같은 소설을 읽었다. 타운하우스 책이 동천 도서관에 있기에 서둘러 ...
2025-12 한 말씀만 하소서
이건 소설도 아니고 수피도 아니고 일기입니다. 훗날 활자가 될 것을 염두에 두거나 누가 읽게 될지도 모른...
2025-11 박완서의 말
"박완서 님의 한 말씀만 하옵소서" 예약을 걸어두고 기다리면서 읽게 된 책, " 박완서의 말...
2025-10 태토에 관하여
박완서 선생님의 에세를 찾다가 옆 칸에 있는 "태도에 관하여"를 집어 들었다. 간결한 문장이었...
2025-9 스토너
이번에 읽은 책 "스토너"는 너무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만약, 내 삶을 들여다 본다면 나...
2025-8 내가 만든 신 - 하나님 자리를 훔치다
"내가 만든 신"은 올 초 대학을 졸업한 아들이 선물로 받은 책이다. 아무도 읽지 않길래 집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