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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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6주 [D+43 ~ D+49]
포스팅이 늦어지는 이유.. 오빠가 출산휴가라 요일 구분도 안되고 서로 카톡도 할 필요가 없다보니 그 날 ...
[D+38 ~ D+44] 존재 자체가 귀여운 작은 인간
이 포스팅에는 귀엽다는 말이 58000번 등장합니다. D+38 2025.06.16 별이가 잠을 다 잔건지 아침에 수유를...
[D+31 ~ D+37] 산후도우미 교체, 잠투정, 첫 부부 싸움
매일 비스무리한 나날들이지만 블로그에 끄적이면서 느끼는 게 많다. 30대 중반이 되었지만 여전히 나를 챙...
[D+19 ~ D+23] 현실육아 시작
육아일기를 써야겠다 결심하게 된 건 집에 오고 일주일 뒤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데다 하루하루가 너...
[D+12 ~ D+18] 돌이켜보니 천국이었던 조리원 생활 기록 (2)
이 포스팅에는 사심 가득한 다수의 아기 사진과 다수의 유축 사진이 있습니다^^; D+12 2025.05.21 우리 조...
[D+5 ~ D+11] 돌이켜보니 천국이었던 조리원 생활 기록 (1)
이 포스팅에는 사심 가득한 다수의 아기 사진과 다수의 유축 사진이 있습니다^^; D+5 2025.05.14 다행히 ...
다산 삼성프라임산부인과 38주 5일 제왕절개 후기 Day 4,5
Day 4 AM 5:55 회진 엉덩이 주사를 맞고 약을 받았다. 항생제랑 진통제라고 하셨었나,, 가물가물,, 여튼...
다산 산후조리원 [다산레피리움] 디럭스 2주 이용후기
다행히도 5월 오픈 후 5/9 입소를 시작한 다산레피리움!! 입소하기 전에는 많은 걱정이 있었다. ‘새로 지...
다산 산후조리원 [다산레피리움시그니처] 예약 및 투어 후기
출산예정일이 5월이라 누구보다 조마조마하면서 기다렸던 다산레피리움의 오픈..! 2025년 5월 오픈한 산후...
다산역 맛집 특별한 돈까스가 있는 [무공돈까스] 내돈내산 후기
사실 다산역 근처에는 간단하게 식사할만한 곳이 많지 않다. 거의 고기집 아님 술집,, 임신하면서 돈까스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