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출처
베트남 다낭 여행후기3_그랩(Grab)
베트남 다낭에서 아내와 함께 자유여행을 하면서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은 오직 그랩(Grab) 이었다. 지...
베트남 다낭 여행후기4_총평
3박 5일간(3.30 ~ 4.3)의 짧은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을 갔다 와서 느낀 소감을 짧게 표현하면 '또 오...
설거지
정년퇴직 후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진 나는 자연스럽게 가사 분담이 늘어났다. 아내 혼자서 집안일을...
감자 냉해 대비 비닐 씌우기
벚꽃이 개화하여 곳곳에서 이쁜 흰색 꽃들을 볼 수 있다. 어제(4.11)는 아내와 함께 남산 둘레길을 걸으면 ...
스마트폰(휴대폰, 핸드폰)
60대 중반의 나이에 접어든 나는 1980년대 이후 우리나라의 개인용 전자제품이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편리...
모종 만들기 도전
어제(4.9)와 오늘(4.10) 이틀에 걸쳐 주말농장에 심을 모종을 직접 만드는 작업을 처음으로 시도하였다. 씨...
남산 산책로 벚꽃 풍광
오늘(4.8) 교회 동갑내기들과의 길걷기 모임에서 남산둘레길을 한 바퀴 돌아서 원점회귀 하였다. 따스한 봄...
쌈채소 모종 심기
오늘(4.7) 쌈채소 모종을 구입해서 텃밭에 심었다. 지난해 아내와 둘이 먹기에 너무 많은 쌈채소를 심어서 ...
베트남 다낭 여행후기2_다낭 모나크호텔
이번 베트남 다낭여행에서 아내와 내가 숙소로 이용한 곳은 미케비치 앞에 있는 4성급 모나크호텔 이었다. ...
개나리꽃
식목일인 오늘(4.5) 산책로를 걷다가 길가에 피어난 개나리꽃을 만났다. 생명을 깨우는 봄비에 촉촉히 젖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