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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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작은 땅의 야수들
오랜만에 읽은 대하소설. 재미있었다. 아니 재미있었다라고 하기 보다 가슴아프고 감동적이었다. 책의 제목...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브라이언 헤어, 버네사 우즈 지음/이민아 옮김/ 박한선 감수/디플롯
책의 제목과 사람 둘이 엎드려 서로 어깨에 손을 얹어주고 있는 표지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마음이...
20221011 다정한 물리학
이 책의 한국 책제목에 화~악 끌려 선택을 했다. 다! 정! 한! 물리학....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다정하지...
20220929 기적일지도 몰라
제목이 너무나 끌린다. 기적일지도 몰라. 난 사실 최희서라는 배우를 잘 몰랐다. 이 책을 읽고 그녀에 대한...
길가에 풀처럼 그냥 살면 됩니다.
[ 길가에 풀처럼 그냥 살면 됩니다. ] 우리는 흔히 왜 사느냐고 인생의 의미를 묻습니다. 그러나 삶에는 특...
20220824 인생이 내추럴해지는 방법
읽는 내내 꼭 나의 시골 살이의 시작과 현재를 보는듯해서 재미있게 공감하면서 읽었다. P217 "예전...
20220810 레슨인 케미스트리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소설이다. 우선 시대를 앞서간 화학자 엘리자베스 조트라는 인물이 난 너무 매력적이...
20220728 아버지에게 갔었어
신경숙작가는 '표절'이라는 창작자에게는 치명적 오점이 붙는순간 안타깝기도 하고, 내 팬심도 ...
20220701 이웃집 식물상담소
책 제목과 책표지가 너무 이뻤다. 이웃집 식물상담소- 부제: 식물들이 당신에게 건네는 말과 위로. 처음 책...
20220701 나의 덴마크 선생님
위로와 용기를 그리고 절망도 함께 준책이다. 요즘은 내가 원하지 않아도 정보가 흘러넘쳐 끊임없이 내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