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0
출처
2023년 1월2일 통돌이세탁기
새해첫날부터 소비... 엄밀히 말하자면 22년 마지막날 소비를 하고 새해에 새 세탁기를 받았다. 결혼때 샀...
20222116 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가장 가까우면서도 잘모르는 미국. 이 책을 읽으면서도 참 많이 몰랐구나.... 미국에 대해 .... 책을 읽는 ...
20221118 작은 땅의 야수들
오랜만에 읽은 대하소설. 재미있었다. 아니 재미있었다라고 하기 보다 가슴아프고 감동적이었다. 책의 제목...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브라이언 헤어, 버네사 우즈 지음/이민아 옮김/ 박한선 감수/디플롯
책의 제목과 사람 둘이 엎드려 서로 어깨에 손을 얹어주고 있는 표지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마음이...
20221011 다정한 물리학
이 책의 한국 책제목에 화~악 끌려 선택을 했다. 다! 정! 한! 물리학....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다정하지...
20220929 기적일지도 몰라
제목이 너무나 끌린다. 기적일지도 몰라. 난 사실 최희서라는 배우를 잘 몰랐다. 이 책을 읽고 그녀에 대한...
길가에 풀처럼 그냥 살면 됩니다.
[ 길가에 풀처럼 그냥 살면 됩니다. ] 우리는 흔히 왜 사느냐고 인생의 의미를 묻습니다. 그러나 삶에는 특...
20220824 인생이 내추럴해지는 방법
읽는 내내 꼭 나의 시골 살이의 시작과 현재를 보는듯해서 재미있게 공감하면서 읽었다. P217 "예전...
20220810 레슨인 케미스트리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소설이다. 우선 시대를 앞서간 화학자 엘리자베스 조트라는 인물이 난 너무 매력적이...
20220728 아버지에게 갔었어
신경숙작가는 '표절'이라는 창작자에게는 치명적 오점이 붙는순간 안타깝기도 하고, 내 팬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