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0
출처
2025.03.15
여전히 여러가지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다. 모두 중요하지만 내게 가장 중요한 단추는 역시 나의 커리어...
압구정로데오 와일드버팔로. 미국의 맛.
압구정에 위치한 와일드 버팔로에 다녀왔다. 아주 오래전 성시경 씨의 먹을텐데를 보고 언제 한 번쯤 오고 ...
합정 우미토부, 일본보다 맛있는 아지후라이.
합정에 위치한 일식당 우미토부에 다녀왔다. 우미토부는 동꾼이라는 이자카야에서 낸 아지후라이 정식 전문...
도쿄 고다이메 노다이와. 97세의 카네모토상의 80년의 장어덮밥.
개인적으로 거의 모든 글을 챙겨보고 있는 블로거분들이 몇 분 있는데, 이번에 방문한 고다이메 노다이와는...
스시키요시, 런치 오마카세.
이제는 접근성이 더 좋아진 킨텐스 인근에 위치한 스시키요시에 다녀왔다. 디너로는 네 다섯 번 정도 온 듯...
망원 고미태, 겨울의 작은 루틴.
4년 전부터 매년 겨울에 카모라멘을 먹는 게 작은 루틴이 되었다.
도쿄 신바시 타치구이즈시 아키라. 편식쟁이의 오코노미스시.
도쿄 신바시에 위치한 타치구이 스타일의 오코노미 스시야 타치구이즈시 아키라에 다녀왔다. 한국에서는 코...
연희동 맛집, 사모님돈가스. 따뜻한 새해 첫 돈까스.
돈까스에 대한 애정이 예전 같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새해 첫 돈까스는 의미를 담고 싶어 내가 아는 가장 ...
2025.01.01
2025년의 목표는 개발 서비스 회사로의 이직이다.
안국 이탈리안, 파티나(Patina). 새로운 시작.
안국에 위치한 이탈리안 트라토리아 파티나에 다녀왔다. 파티나는 페리지에서 새로 오픈한 캐주얼한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