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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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네센: 아기자기 매력있는 산책의 끝 <야나카-네즈-센다기>
센다기가 있는 분쿄구(文京区)는 예로부터 지식인, 문학인들이 많이 살던 곳으로 유명해 "문호의 마을 (文...
센다기: 동네의 매력을 그대로 담은 아침 먹기 좋은 카페 <CIBI Tokyo Store>
1년 중에 맑은 날이 제일 많은거 같은 11월이다. 주말에 일 때문에 마쿠하리멧세(幕張メッセ)에 갔다왔는데...
일본과자컬렉션: 올 가을 대세는 밤도 고구마도 아닌 이 맛! <피스타치오 시리즈>
매년 이 맘 때면 각종 제과회사나 카페들에서 기간한정으로 다양한 밤, 고구마, 단호박 맛 디저트들을 내놓...
도쿄카페-코엔지: 케이크가 풍부한 레트로 양과자점 <트리아논 トリアノン>
슈퍼마켓 케이크 이야기를 한 다음에는 꼭 가게 케이크 이야기도 하고싶어지기 때문에 오늘은 코엔지...
일본과자컬렉션: 가성비 끝판왕의 그럴듯한 디저트타임 <메이프리즈 100엔 조각케이크>
오늘은 엄청 간단한 가성비 갑 케이크 이야기 지금까지 슈퍼나 편의점에서 파는 2, 300엔대 케이크 ...
야나카: 인기 킷사텐의 묵직한 앙버터토스트 모닝 <카야바 커피>
이건 그저께 아침 야나카. 그저께는 도쿄에 짧게 태풍이 치고 빠진 날이었는데 하필 그런 날 출근이 걸렸고...
아사가야: 스테인드글라스와 꽃으로 가득한 킷사텐의 80엔짜리 모닝 <기온 gion>
이건 "베이커리 톤투"에서 빵만 사서 나왔던 날 아침의 이야기. 부동산 일정을 오전에 잡은 김에 좀 ...
아사가야: 귀여운 베이커리의 귀여운 런치 <톤투 tonttu>
블로그에서 자주 이야기했던 대로 코엔지는 JR 츄오/소부센의 나카노(中野)와 아사가야(阿佐ヶ谷) 사이에...
가을이라 슬금슬금 돌아와봤다
마지막 포스팅이 무려 한달 반 전. 블로그 자주 와 주시던 분들 다 잘 계시는지 모르겠다. 나는 그 사이에 ...
신주쿠: 프렌치토스트의 로스터리 카페 <커피 로스터스 아리야 AALIYA>
오늘은 니토리, 프랑프랑, 이케아, 무지루시, 빅카메라를 순회하는 고정 코스 사이에 잠깐씩 들렀던 신주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