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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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자유여행 2박3일 2탄] 항공권+호텔=에어텔편
자유여행이 처음인 나는 여행의 시작을 알린다는 항공권 부터 먼저 알아봤다 항공권을 질러야 빼박으로 갈...
[셀프웨딩22탄] 부케 고르기 (줄리엣 부케)
아...부케 결혼식 2주전까지 엄청 고민했네 기본스타일로 갈 것인가 꽃은 어떤걸로 할 것인가 그렇다면 색...
결혼 후의 포스팅
왜 예신들이 결혼하고 글을 쓰는지 이제 알겠다 2016.1월에 예식장을 잡고 2016.9월에 결혼을 했다 처음에...
[셀프웨딩14탄] 상견례편 (수원 달보드레 한정식)
상견례 참 부담스러운 단어죠 하지만 꼭 넘어야 할 산 푸르른 5월 날을 정하고 수원에 있는 상견례 하기 좋...
결혼 준비에 대한 고찰
4개월째 결혼을 준비 하고 있다 착.착.착 플래너 없이 잘 하고 있다 꼼꼼하고 호불호가 강한 덕분에 ...
2016년 5월은 대단했다
푸르른 5월 좋은일이 가득할 줄 알았는데 너무 잔인한 달이다 외할아버지가 하늘나라로 가신데 이어 ...
[셀프웨딩13탄] 예복집 선택편 (강남점 포튼가먼트)
결혼을 준비하면서 '불필요한 곳에는 결단코 돈지롤을 하지 않으리라' 라고 마음을 먹었었는데 계속 카드를...
[셀프웨딩12탄] 중간 점검편 (쉬어가는 코너)
쉬어가는 코너 입니다 푸르른 5월~ 자연을 만끽하기도 전에... 너무 덥다 오늘 서울 낮 ...
[셀프웨딩11탄] 한복 감상편 (서담화: 천천히 담아 조화롭다)
한복을 준비하던 어느날, 불필요-> 무조건 구매로 마음이 변심 했다 한 복 보면 볼수록 색은 어찌나 고...
[셀프웨딩10탄] 예물 1차 수령편 (까르띠에 러브링)
예물이 아니었다면 만날수 없었던 그 아이 행여나 실종 될까 이름을 곱게 새기고 찾으러 왔습니다 비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