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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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직장인 일기] 회사에 휴직 신청했다
회사에 휴직 신청 했다. 3개월. 아직 컨펌이 난 상태는 아니다. 우선 지난 주에 매니저한테 아래 이유로 3...
걔
여자로 살면서 한 번쯤은 자기 친구를 잃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중학생 때는 둘도 없을 것 같은 친구의 소...
내가 원하는 삶
어렸을 땐 "장래 희망이 뭔가" 를 생각했다면 지금은 "원하는 삶이 무엇인가" 생각하...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있을까?
빠넬로 파스타가 먹고 싶어. 이 얘기를 한 3-4주 되었다. 빠넬로는 합정의 이탈리아 음식점인데 우리가 정...
직장인 일기: 두려움이 너의 시작을 막지 말라 #퇴사준비생
최근 #퇴사무새 가 되어서 주변인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특히 하루에 다섯 번씩 듣는 맥스에게 정말 미안하...
자영업자 일기: 핫플 사장님이 된 기분은?
맥스의 가게를 오픈한 지 어언 네 달이 지나 다섯 달을 바라보고 있다. 벌써?! 평생 사업하는 남자는 절대 ...
직장인 일기: 일단 출근하면 성격이 나빠지는 것 같다
월요일 아침, 6호선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불광역 에스컬레이터 구간에서 든 생각이다. "아무래도 ...
[수요일 일기] 일에서 가치가 중요한가?
아직도 10여 년 가까이 내 블로그를 보고 있는 분도 계시고 (심지어 우리 가게도 놀러오심), 월루한다면서 ...
[이탈리아 신혼여행] Day 13: 진짜 마지막! 다사다난 튀르키예 이스탄불
3년이 다 되어가서야 드디어 끝나는 허니문 일기! 2022년 6월 11일 (토) 마테라를 떠나는 날은 날씨가 맑았...
생각해보니 감사했던 2024년
나에겐 2023년이 너무 완벽했던 한 해라 2024년은 상대적으로 힘들게 느껴졌다. 하지만 돌아보고 나니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