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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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lence of winter #32 - "평생 소중한 것을 추구하는 일"
[오늘 아침 사진 한 장] "당신은 무엇을 찾고 있습니까? 우리가 무엇을 추구하는가에 따라 삶이 달라...
#140 - "사랑받는 사람만이"
바다 새해를 기다리며 한 해가 저물고 한 해가 시작합니다. 한 해 자주 떠올렸던 글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
설날 -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제 마음에도"
#설 #아침 2024년 2월 10일 음력 1월 1일 사람들도 묻고 저도 스스로에게 묻겠지요. 올해에는 어떤 다짐 어...
「아무튼, 산」, 장보영
책 장보영,「아무튼, 산」, 코난북스 2020 "이제는 안다. 힘들어서 좋았다는 걸" 3주 전 부평 도...
the silence of winter #31 - "죽은 것을 버리라고"
[오늘 아침 사진 한 장] 겨울 숲에서 "가문비나무는 우리에게 죽은 것을 버리라고 가르칩니다. 옳지 ...
the silence of winter #30 - "누구나 다 지금 이 모습 그대로 아름다운"
[오늘 아침 사진 한 장] #겨울꽃 "인간의 삶은 싹이 돋을 때도 있고, 화려하게 꽃 필 때도 있으며, 가...
"입춘대길 건양다경" - 산책, 겨울이 지나고 다시 봄
#남혼자산다 #2월4일 #입춘 #입춘대길 #건양다경 2024년 2월 4일 오전에는 주일의 의무를 수행(?)하고 오후...
마니산 #14 - 하늘의 기운이 마음에 와닿는
2023년 9월 8일 8. 마니산 2023년 마니산을 올랐던 여덟 날 중에서 이날은 마니산 위로 펼쳐진 하늘이 가장...
#139 - 가을이 오던 날
오늘도 사진 한 장 #바다 #사진 나뭇잎이 내리던 날 파란 그리움이 멀어져 가던 날 가을이 왔다
마니산 #13 - "행복하여라. […] 그분의 가르침을 밤낮으로 되새기는 사람."
2023년 9월 1일 7. 마니산 "행복하여라! 악인들의 뜻에 따라 걷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들지 않으며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