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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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된 앞치마
다이소에서 산 앞치마를 사용한 지 6년쯤 된 것 같다. 앞치마의 일러스트가 마음에 쏙 들어서 냉큼 산 건데...
오늘은 안마의자 AS
남편이 사랑하는 ‘몸 친구’ 안마의자의 이상을 감지한 건 한 달 전쯤. 등을 훑고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는...
고장난 구글 타이머 비움
2021년에 구입한 타임 타이머의 ‘구글 타이머’. 시간 관리하며 부지런히 살아보겠다고 타이머치고는 비싼...
한 달 치 약은 비닐 대신 통에 담아서
메니에르병 관련 약을 한 달 치 처방받았다. 그런데 부작용 때문에 먹다가 포기. 더 이상 못 먹겠다. 어지...
냉장고, 두 번째 AS
비스포크 키친핏 냉장고를 AS 받았다. 벌써 두 번째. 처음 AS를 받은 다음날부터 변온 냉장고의 문을 ...
3년 만에 아이패드 케이스 교체
2021년에 산 아이패드의 케이스를 교체했다. 3년 정도 사용하니 케이스가 갈라지면서 가루가 떨어지고 너덜...
잘못 뽑은 냉장고
2023년 11월 24일, 냉장고의 냉각기를 AS 받았다. 그런데 AS 받은 다음날부터 문 열 때마다 가스 냄새 ...
어느 날의 집안일
15년 된 가스버너에 가벼워진 부탄가스를 넣고 가스 착탈 버튼을 내렸다. 점화 손잡이를 돌려 가스불을 켰...
드디어 정리, 기부 신청
내 방 붙박이장에 물건이 쌓였다. 싹 치운 게 엊그제 같은데 또 쌓여있는 게 신기할 따름. 난 물건을 산 기...
베개 버리기
아침에 일어나니 목에 담이 걸렸다. 목이 좌우로 안 돌아갔다. 돌리려면 돌릴 순 있지만 고통을 감내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