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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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가을의 시작
아직 22년인... 나의 가을 이야기 /08 신랑 추천으로 간 식당인데 생선구이 정식에 갈치조림, 생선구이, 해...
7월, 보통의 날들
운좋게 편의점에서 만난 카멜커피 역시 직접 가서 마셔야하는 카멜 커피, 내 입맛에는 별루인걸로, 밤마다 ...
6월, 행복하자!!
01. 날 닮아서 허구헌날 잃어버리길 잘하는 꼬맹이 샀다하면 사라지는 마법의 교통카드 꼭 "뷔" ...
5월 일상,
5월의 첫 시작은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보리굴비 맛집으로~ 내가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일을 하시는 ...
4월, 여유로워진 일상
. 차곡차곡 쌓아뒀던 사진 풀기 시작~~~!!! 이주에 한번씩 병원 가는 날, 그런 날에는 곧장 집에가기 너무 ...
까맣게 잊고있던 지난 날, (2,3월)
2월에도 병원생활은 계속 되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병원을 옮기게되었다는 것!! 개학을 앞둔 꼬맹이땜에 ...
작년12월과 1월
2021년 12월은 우리에게 가장 힘들었던 달이였다. 다시 떠오르고 싶지않은 다시는 겪고싶지않은 일들을 겪...
11월, 일상
. 아들내미와 서점갔을때 눈에 보이던 매거진 우리 아들내미는 그 즐거움을 잘 알것같다. 오랜만에 친구들...
9월, 일상
/ 9월 항상 쇼파 등박이 위로 올라가서 자는 우리집 아이. 가끔 한번씩 나와 꼬맹이를 한심하다는듯 쳐다보...
8월, 일상
/ 01 8월 첫날은 비가 주룩주룩 내리며 시작했다. 비가 오니 만사 귀찮고, 아들내미는 할머니네 놀러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