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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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디한 반나절
어젯 밤 11시경에 힘겹게 막내를 재웠다. 수유쿠션에서 수유를 하는데 싫다고 배를 튕겨대며 대차게 울어대...
자지러지게 울던 밤
오늘도 밤 10시가 되자, 어김없이 자지러지게 울던 막내. 1시간 전까지만해도 빵글빵글 웃던 녀석이, 나 살...
다시 일상을 살아내다
생후 5개월 원더윅스를 지나는 막내. 잠을 그렇게도 잘 자던 녀석이 마치 다른 아이처럼 잠투정이 거세졌다...
허락된 시간
앞으로 남편과 나는 몇 년 정도 더 목회할 수 있을까. 이로써 차별금지법 제정, 연방제 통일 등등은 시간문...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Unshamed of the Gospel)
복음 전도를 부끄러워하지 않아야 할 첫 번째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셨고, 또한 부르셨다는 것을 ...
나의 하루
am 4 : 00 ~ 5 : 00 헤드벵잉하며 막내 밤중 수유 한 차례 후 다시 재우고 나도 다시 쿨쿨자기. am 6 : 00 ...
생활계획표를 짜보아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집 등원이 3월 9일(이것도 미뤄진건데)에서 3월 22일로 더더 미뤄졌다. 물론 긴급보...
벨직 신앙고백: 제 13조 하나님의 섭리에 관하여
[벨직 신앙고백: 제 13조 하나님의 섭리에 관하여] 우리는 이러한 선하신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후, ...
엄마의 기도
내 보물아. 목회자 가정의 자녀로 살아갈 네 삶 가운데 여러 가지 마음의 어려움들이 있겠지만, 주님의 돌...
메마름의 길을 걸을 때
영적인 삶의 발전은, 당신이 위로의 은총을 가질 때에 일어난다기보다는 이 은총이 사라질 경우 겸손과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