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출처
이사온 후로 아직 변한건 별로 없지 말입니다..
이사한지 벌써 몇달 지났군요. 하지만, 데크도 못 짓고 벽의 아랫부분 마감도 안되었고 장독대도 마당도 정...
석회로 마감한 외벽..
사진을 자주 못 찍고 자주 못 올리네요..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바빠서.. 외벽은 석회 2회로 마...
구들방..
구들방에 구들을 놨습니다. 오년정도 구들방을 써본 결과, 구들방 없이는 안되겠다는 것. 본채와는 따로 구...
내가 기억하고 싶은 것들..잊고 싶은 것들..
내가 기억하고 싶은 것은, 내가 붙잡고 있는 기억들.. 내가 잊고 싶은 것은, 나를 붙잡고 있는 기억들.. 지...
안팎미장작업, 부조작업..
외부와 내부 미장작업이 마무리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다행히 올해 가을날씨가 많이 도와줘서, 최근에 ...
첫번째우리집 - 스트로베일하우스짓기
저희가 예전에 스트로베일하우스를 처음 지으면서 (저희뿐만 아니라 건축주분들의 지인들이 더불어 무료봉...
2015년 8월 22일 오후 2시 4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길래, 카메라를 얼른 꺼냈습니다. 익어감에 따라 달라지는 색조의 변화가 예쁘죠.. 수세...
여름의 열음..
올 여름도 먹고도 남을만큼의 먹을거리들이 주어집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어야 되는데, 입맛도 없고.....
혼자 남은 쭈동이..심심하고 외로워요..
저와 쭈동이의 마음을 대변하듯, 마당 구석에 핀 상사화와 붉은 노을..
삼십년 넘은 슬라브집,, 고치기
3년동안 살던 집이 기한이 다 되어서 올봄에 이사를 해야 했습니다. 마땅한 집을 못 찾다가, 동네에 알고 ...